아티버스 코퍼레이션은 전통연희·국악 앙상블 ‘KAMA’를 자체 단체로 운영하며, 공연 창작·유통, 공연예술 마케팅, 예술교육 콘텐츠를 하나의 미션 아래 연결합니다.
“세상에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이들을 예술로서 드러낸다.”
아티버스는 사회의 주변부에 머물러 충분히 조명받지 못한 사람들 — 무대에 서지 못한 무명·청년·지방의 예술인과, 문화 향유에서 소외된 취약계층과 시민 — 을 예술의 언어로 가시화하는 것을 존재 이유로 합니다.
우리는 이들을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창작의 주체이자 향유의 주체로 세우며, 보이지 않던 예술인이 무대에서 드러나고, 그 무대를 통해 소외된 시민이 문화를 누리며, 그 향유가 다시 새로운 예술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예술 기반 사회적 가치 순환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보이지 않던 존재를 예술로 드러냅니다.
예술인 · 시민 · 지역을 예술로 잇습니다.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예술 일자리를 만듭니다.
개인의 마음과 공동체를 함께 돌봅니다.
자체 공연이 예술인의 일자리를 만들고, 마케팅이 동료 단체의 기회를 넓히며, 예술교육 앱이 시민의 향유와 돌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입니다.
전통연희·국악 앙상블 ‘KAMA’의 창작·정기공연·투어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모든 공연은 청년·무명 예술인에게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출연·창작 기회가 됩니다.
마케팅 자원이 부족한 청년·지방 군소 예술단체의 공연이 관객과 만나도록 기획·홍보·관객 개발·유통을 하나의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공공기관 페스티벌 홍보(B2G)도 수주합니다.
마음돌봄 다이어리·카드 브랜드 ‘나봄’을 중심으로, ‘마인드캔버스’·‘생존일기’ 등 디지털 콘텐츠를 더해, 더 많은 시민과 취약계층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마음을 돌보도록 합니다.
‘나봄’은 생산성과 목표 달성을 다그치는 플래너가 아닙니다. 비교와 평가를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는 자기돌봄(나돌봄)의 도구입니다. 전통 시각문화를 오늘의 일상으로 잇는, 전통 × 마음돌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회복은 눈에 띄는 변화가 아니라, 작은 숨을 고르는 일에서 시작돼요. 천천히, 나의 속도로.“당신의 봄을 응원합니다.”
다이어리에서 시작해 카드와 노트, 온라인까지 — 혼자 기록하고 안전하게 나누는 마음돌봄 생태계.
매일의 부담을 덜어낸 주간형 설계. 한지·콩기름 잉크·친환경 스티커, ‘나를 돌보는 나무’ 민화 모티프.
사군자 민화풍 이미지 카드. 질문 → 마음의 결 살피기 → 꼬리질문으로 감정을 깊고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자기성찰 카드(점술 아님).
카드와 짝을 이뤄, 떠오른 마음을 자유롭게 적어 내려가는 공란 중심의 기록 노트.
남긴 답을 기록·공유하고, 비교·평가 없이 ‘공감해요·좋아요·응원해요’만 주고받는 긍정 전용 공간.
나눌수록 자라는 봄. 이용자들이 동의 아래 남긴 이야기를 엮어 펴내는 매거진·단행본의 순수익 50%를, 마음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환원합니다.
전통예술부터 청년 연극·움직임극, 마음돌봄 워크숍까지 — 아티버스가 직접 기획·제작·마케팅하고 아카이빙한 프로젝트들입니다.
자체 단체 KAMA를 중심으로, 청년 예술단체들과 협업하며 ‘중심이 아닌 곳에서도 예술이 피어나는’ 무대를 만듭니다.
전통연희·국악을 동시대 관객과 잇는 전통음악 앙상블.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우수작품상,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선정.
청년 연극단체. ‘On the table:Home’, ‘Off the table in Love’ 등 사랑과 일상을 무대 위로 옮기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움직임극 예술단체. 신진연출가전 연출상 수상, 정:지 페스티벌을 주최하며 비전형적 공간에서 관객과 교감합니다.
기업 CSR·HR, 공공기관, 복지·청년 기관과 연계 가능한 예술기반 워크숍과 마음돌봄 콘텐츠를 운영합니다.
심리·예술·비즈니스가 융합된 4회차 자기탐색·실행설계 프로그램. 번아웃 없이 ‘나답게 일하고 함께 살아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가야금·장구 등 전통악기와 호흡·움직임을 연계한 명상형 워크숍. 바쁜 일상 속 심신 회복과 세대 간 교감을 돕습니다.
예술 활동으로 일상 속 정서·심리를 돌보는 마음돌봄 콘텐츠. 기관·기업 대상 워크숍(B2B/B2G)으로 확장합니다.
고립·은둔 청년이 자기 표현과 기록으로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콘텐츠. 청년·복지 기관과 연계해 보급합니다.
공연은 예술인의 일자리이자 시민의 향유이며, 마케팅·앱 사업은 수익원이자 사회서비스입니다. 사업이 성장할수록 사회적 성과도 함께 커집니다.
2022년 예술향유플랫폼으로 출발해, 자체 공연단체 운영과 다수의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창작·제작·운영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예술향유플랫폼 ‘아티버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기획)
‘카마’ 우수작품상 수상 (기획)
일자리제공형
아티버스의 자체 IP·콘텐츠를 협력 기관의 사업과 연결해, 사회적 가치와 사업 확장의 기회를 함께 만듭니다.
임직원 워케이션·조직문화 프로그램, 예술기반 ESG·웰니스 워크숍
사회공헌 캠페인, 취약계층 문화복지사업, 페스티벌 홍보 마케팅
예술인 창작지원, 커뮤니티 기반 프로젝트 공동 기획
공동 워크숍 운영, 예술치유 프로그램, 후원 연계
장소 제공·공동 프로그램 운영, 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
Stage Loop 마케팅 지원, 연대 플랫폼 확대
워크숍·공연 기획, 마케팅 협업, 사회공헌 프로젝트 — 어떤 이야기든 언제든 환영합니다.